■ 朝市(아침시장)

朝市는 ひだ의 토속적인 냄새를 물씬 풍기는 곳으로 토산품점에서는 구할 수 없는 ひだ의 특산물을 살 수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아침 일찍부터 高山陣屋 앞의 광장과 下三之町의 宮川 기슭에 천막을 친 작은 노점들이 죽 늘어선다. 일찍 서둘러 가면 물품 중에서 좋은 물건을 고를 수 있다.

■ 高山祭

高山祭도 옛날에는 규모가 작은 마을 축제였다. 그것이 17세기 초에 남쪽의 수호신사를 日枝神社, 북쪽의 수호신사를 櫻山八幡宮이라 정한 후부터 큰 제례가 되었다고 한다. 屋台가 나타난 것은 18세기 초엽이라고 추정되고 있다. 1815년에는 五台山이 현란하게 등장했고, 이를 계기로 무대는 호화로움을 다투게 되었다고 한다. 그것이 절정에 달한 것은 1850년의 惠比須台 완성 대이다.

현재 봄 축제에는 12개의 屋台, 가을 축제에는 11개의 屋台가 등장한다. 1960년에 국가의 중요 민속문화재로 지정되었는데, 이제까지 소실되거나 파손된 屋台도 적지 않지만 옛날 그대로의 모습이 재현되고 있다. 또한 다시 제작되지 않은 屋台는 屋台의 명칭을 표기한 台銘旗만으로 축제에 참가하고 있다.

■ 養老の瀧(養老町)

일본 3대 폭포의 하나로 높이 30m. 벚꽃과 낙엽의 명소입니다.

효자 나무꾼이 늙은 아버지를 위해 물을 길어 돌아갔더니 술이 되었다고 하는 전설이 있습니다.

■ せきがはらくせんじょう(せきがはらちょう)

伊吹山系와 鈴鹿山系에 둘러싸인 지형은 예로부터, 군사·교통상의 요소였습니다. 慶長5年(1600), 東軍德川家康과 西軍石田三成 사이에, 천하를 판가름하는 전쟁이 행해져, 승리한 家康은, 德川정권확립의 일보를 내디디었습니다.

■ 北アルプス(上寶村ほか)

일본의 지붕이라고 일컬어지는 北アルプス. 산록에는 170개소 이상의 노천온천이 있는 奧ひだ 온천 마을과 パウダ-スノ-인 많은 스키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