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金閣寺(鹿苑寺)
足利義滿의 造營. 鏡湖池에 있는 3층 누각은 중·상층에 금박이 되어있다. 정원도 室町시대를 대표하는 名園.
■ 銀閣寺
1482년 足利義政이 金閣寺를 모방해서 東山 산장을 조영했던 것에서 비롯된다. 義政은 本堂·東求堂을 세웠지만 銀閣을 완성하기 전에 죽고 그 유언으로 夢窓 국사가 相國寺에 속한 사찰로 개산했다. 그후 전화로 東求堂과 銀閣을 제외한 건물이 소실되었다. 江戶 시대에 복원되어 東山 문화를 지금에 전하고 있다.
■ 二條城
神泉苑에서 도보로 3분. 二條城 앞에서 버스를 내리면 바로 눈앞에 東大手門이 있다. 동서 약 500m, 남북
약 400m의 담으로 둘러싸여 있고 성곽내에는 本丸御殿과 국보로 지정된 二の丸御殿이 있다. 1603년 德川家康이 준공했을 때는 二の丸御殿을
중심으로 한 소규모의 성이었지만 家光 때에 현재의 규모로 확장되었다.
보존 상태가 좋아서 桃山·江戶 시대의 서원 건축을 감상할 수 있다.
■ 平安神宮
京都 회관에서 도보로 2분, 神宮道에 맞닿은 岡崎 공원의 북쪽에 위치한 岡崎의 심볼이다. 平安에 도읍을 정한 1100년 기념제를 위해 1895년 건설된 신사로 朝堂院을 5/8의 크기로 모방한 것이다. 붉은색이 선명한 社殿은 마치 平安京의 화려함을 전하는 듯하다. 또 時代祭는 京都의 가을을 채색하는 축제로 유명하다.
■ 淸水寺
寶龜11년(780년)의 창건으로 西國33개소 觀音靈場의 16번 禮所. 세상에 이름 높은 「淸水의 무대」는
본당 翼廊 사이에 나무판을 대어 단애위에 세웠다.
내려다보는 곳이 단풍의 명소.
■ 北野天滿宮
菅原道眞을 모시는 北野天滿宮은 2월 25일의 梅花祭와 합격기원의 학생들로 붐비는 학문의 신사이다. 경내는 남북으로 길고 今出川 거리에서 참배로를 따라가면 양쪽에 많은 전설을 간직한 末社가 계속된다. 樓門을 빠져나와 三光門(中門)을 돌아가면 本殿에 도착한다. 경내 북서쪽의 乾大神은 합격기원의 신으로 앞에 있는 석조의 우상(牛像)은 참배객들로 인해 머리부분이 닳아있다.
■ 龍安寺
흰 모래와 석조와 오래된 기름흙담의 색의 어울림이 아름답게 조화되어 禪味 넘치는 정원이 있는 名刹. 茶度藏六庵·知足のつくばい·龍安寺 벽 등은 반드시 볼 곳.
■ 三千院
왕생극락원에 아미타삼존좌상을 안치.
정원의 しゅう碧園·有淸園은 벚꽃과 단풍의 명소.
■ 伏見稻荷大社
전국 稻荷神社의 總本宮으로 빨간칠의 千本鳥居가 늘어선 모습은 장관.
장사번창, 開運, 기능향상의 神으로서 숭배를 받는다.
■ 祈園祭
일본 3대 축제의 하나. 平安시대에 역병퇴치를 소망하여 시작되었다고 한다. 호화현란하게 장식하여 세워진 やまぼこ가 시내를 가는 모습은 움직이는 미술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