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ちゅうがっこうまであたしは...あたしはとにかく近眼なんですけど,それもかなりひどい近眼で,もう,あの,しょうがっこう1年生から眼鏡をかけてました.

저, 중학교까지 나는... 나는 어쨌든 근시입니다만, 그것도 꽤 심한 근시로, 이미, 저, 초등학교 1학년부터 안경을 썼습니다.

で,まあ,あの,いでんしてるらしくて全然治せないんですけど,それがちゅうがくまでずっとかけていたんですが,ちゅうがく2年生頃から猛烈に眼鏡が嫌になり始め,さんざん,あの,コンタクトレンズに替えたい替えたいと親にねだっていましたが,高校生になったらと言われていまして,高校に入ると同時にやめてコンタクトレンズにしました.

그래서, 말하자면, 저, 유전한다는 것 같고 전연 치료할 수 없습니다만, 그것이 중학교까지 줄곧 안경을 쓰고 있었습니다만, 중학교 2년생 쯤부터 맹렬히 안경이 싫어지기 시작해, 몹시, 저, 콘택트렌즈로 바꾸고 싶다 바꾸고 싶다고 부모에게 조르고 있었습니다만, 고등학생이 되면 이라고 말씀하시고 계셔서, 고등학교에 들어감과 동시에 그만두고(안경쓰는 것을) 콘택트렌즈로 하였습니다.

うん.
そうしたら,わりといいじゃないかということがわかって,というか,自分では思って,いらいずっとそう思ってるわけです.

예.
그러면, 비교적 좋지 않은가 하는 것을 알아, 라고 할까, 자신은 생각하여, 이래로 죽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うん.
はい...非常に劇的な,なんというか,あの,かちかんのてんかんが...
...え,いま眼鏡をかけることは?
あります.

응.
예... 매우 극적인, 무엇이라고 할까, 저, 가치관의 전환이...
...예, 지금 안경을 쓰는 일은?
있습니다.

あの,人前である?
まあ,人前ではなるべくかけたくないので,かけないで...

저, 사람앞에서(말입니까)?
말하자면, 사람앞에서는 될 수 있는한 쓰고 싶지 않아, 쓰지 않고...

どうして眼鏡をかけたくない?
う-ん...たまらなく嫌いなんですね.

어째서 안경을 쓰고 싶지 않아?
응...참을 수 없이 싫어합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