橫綱(よこづな)
〔すもうで〕最高位の力士が土俵入りの時, 腰にしめる四手(しで)を垂らした大綱.
また, それをしめることを許された力士の稱.〔同類中で最もすぐれたものの意にも用いられる〕
2000년 1월 11일(화)
大關(おおぜき)
〔すもうで〕力士の段階の一つ. 三役の最上位(の人). 橫綱の次.〔昔は, 力士の最高位だったので, 今でも, 同類のうちで實力の最もすぐれたものの意にも用いられる〕
元旦の朝早く, 母が「早く起きて, お父さんと御宮まいりに行ってきなさい.かえってくるまでにはぞうにが出來てるわよ」と起こす.
昨夜の大晦日は明け方まで友人と語り合って, ほんの今先寢たばかり. 眠くて仕方ない. 「一年の計は元旦に有り」と言われたので, しぶしぶおきて, 父といっしょに村の神社へ出かける.
神社には, すでに何人もの人たちがさんぱいに來ていた. 「元旦の朝, なるべく早い方が御利益が多い」といういわれがあった. 家畜の神, 台所の神, 等いくつかの小さな社を順番におまいりしてゆき,
最後は大社にそうごうてきなおまいりをする.
설날 아침 일찍, 어머니가 「빨리 일어나, 아버지와 신사참배에 갔다 와라. 돌아올 때까지는 떡국이 되어있을거야」라고 깨운다. 지난 밤의
섣달 그믐날은 새벽까지 친구와 얘기하고, 조금전 막 자서. 잠이와서 어쩔 수 없다. 「일년의 계획은 설날에 있다」고 들었으므로, 마지못하여
일어나, 아버지와 함께 마을의 신사에 나간다. 신사에는, 이미 몇 사람이 참배하러 와 있다. 「설날 아침, 될 수 있는대로 빨리하는 것이
이익이 많다」고 하는 말이 있다. 가축 신, 부엌 신, 등 몇개의 작은 신사를 차례로 참배해가, 최후는 큰 신사에 종합적인 참배를 한다.
「今年もいい年でありますよう. 學校の成績もあがりますように….」お宮からかえると, 御ぞうに, おせち料理がならんでいる.
そこで家族そろって改めて「明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のごあいさつ. 子供もこの日は赤酒を一杯いただく. 一年中で最高のごちそうに舌鼓を打つ.
「올해도 좋은 해가 되도록. 학교 성적도 올라가도록….」신사에서 돌아오면, 떡국, 명절요리가 나열되어 있다. 거기에 가족이 모여 새롭게
「새해 축하드립니다.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인사. 어린이도 이 날은 술을 한잔 먹는다. 일년 중 최고의 요리에 입맛을 다신다.
2000년 1월 13일(목)
「コマ遊び」は, ヨ-イドンで同時に回しはじめて, 回っている時間の長さを競うもの, ジャンケンで先攻後攻を決め, 回っている相手のコマに投げつけて,
ぶっとばす「打っつけゴマ」などがある. 「打っつけ」では, 相手のコマを割ったり, 塗料をはぐ「色盜り」で激しくぶつけて, 競い合った.
「팽이놀이」는, 준비 시작으로 동시에 돌리기 시작하여, 돌고 있는 시간의 길이를 다투는 것, 가위 바위 보로 선공격후공격을 정해, 돌고
있는 상대의 팽이에 던져, 마구 세차게 때리는 「맞부딪치는 팽이」등이 있다. 「맞부딪치기」에서는 상대의 팽이를 쪼개거나, 도료를 벗기는
「색 훔치기」로 심하게 부딪혀, 서로 싸웠다.
「ちょんかけゴマ」「胴ゴマ」「へん平ゴマ」などもあった.
「ちょんかけ 팽이」「몸통 팽이」「납짝 팽이」등도 있었다.
コマ綱の細い方から「ケン」にしっかりとまきつけ, コマほんたいの方へまく. 細長い紐で幾重にもまくのは良くない.
팽이줄이 가는 쪽에서부터 「ケン」에 꼭 감아, 팽이 자체 쪽으로 감는다, 가늘고 긴 끈으로 몇겹이나 감는 것은 좋지 않다.
利き手の小指とくすり指の間に, コマ綱の結び目をはさんで, コマを握る.
손잡이의 새끼손가락과 네째손가락 사이에, 팽이줄의 매듭을 끼고, 팽이를 잡는다.
「打っつけ」は, そのまま勢い良く地面に投げつけるようにして回す.
「맞부딪치기」는, 그대로 힘 좋게 지면에 던지는 것 같이 하여 돌린다.
「流し」は, サイドスロ-で, 遠くへ流し投げをしてまわす. 地面に目標を描いて, 遠くからなげ, その円內で回せるかを競う.
「흐름」는, 옆으로 던져, 멀리 흘러던져 돌린다. 지면에 목표를 그리고, 멀리서부터 던져, 그 원내에 돌릴 수 있는가를 다툰다.
「コマ綱」は, 麻の一種の植物を木槌で叩きほぐし, 編んで作る.
「팽이줄」은, 마의 일종인 식물을 木槌으로 때려 부드럽게하여, 짜서 만든다.
「ケン」は, コマほんたいを土で固定して, 赤くやいたケン(芯)を, 木製のコマが割れないように打ちこんでゆく.
「ケン」은, 팽이 자체를 땅에 고정하여, 빨갛게 구은 (심)을, 목제의 팽이가 쪼개지지 않도록 박아 넣어 간다.
あとで, ケンの先をヤスリでとがらすこともある.
다음에, 「ケン」앞쪽을 줄로 뽀족하게 하는 일도 있다.
農業用に使う本格的な竹製品は, 私達は作れなかった. 子供の頃よく作っていた物をいくつか紹介する.
농업용으로 사용하는 본격적인 죽제품은, 우리들은 만들지 못했다. 어릴때 자주 만들었던 물건을 몇가지 소개한다.
貯金竹っぽ(ちょきんだかっぽ)
作り方はかんたん. しかし, 少しお金がたまると, かぞえてみたくなり, すぐ割ってしまう. そのつど作っていた.
만드는 방법은 간단. 그러나, 조금 쌓이면, 세어보고 싶어져, 곧 쪼개버린다. 그때마다 만들었다.
台所·食卓用品
주방용·식탁용품
きゅうす敷き
차주전자 받침
※竹ではないが, サンショの木ですりこぎもよく作った.
대나무는 아니나, 산초나무로 나무공이도 자주 만들었다.
小物入れ
도구 수납
インテリア用品
인테리어 용품
木部は, 「やき杉板」を使う. 「やき板」は, 杉板を, 表面が焦げるぐらい火でやき, タワシでゴシゴシ水洗いして作る.
ニスを塗るとでき上がり.
나무부분은, 「구운 삼나무판」을 사용. 「구운 판」은, 삼나무판을, 표면이 탈 정도로 불로 구워, 수세미로 싹싹 물로 씻어 만든다. 니스를
칠하면 완성.
2000년 1월 15일(토)
草あそび
풀 놀이
里芋, ハスの葉に, 目や口の穴をあけてかぶる.
토란, 연꽃잎에 눈과 입의 구멍을 열고 뒤집어 쓴다.
何という草のくきを使っていたか忘れたが. まぶたの上と下に, 目をひろげるようにして付ける. おかしな顔になり, 笑いっこをしていた.
ただし, あまり長くやると, 眼球が乾いて痛くなる.
뭐라고 하는 풀의 줄기를 사용했는가 잊어버렸으나. 눈꺼풀 위와 아래에 눈을 넓히는 것같이 붙인다. 이상한 얼굴이 되어, 웃는 놀이를 했다.
단, 너무 오래하면 안구가 건조하여 아프게 된다.
夜, 宿題をしながら, コックリ, コックリしていると, 母が「目張りごんぼ付けて, がんばらんね」と言っていた.
밤, 숙제를 하면서, 꾸벅 꾸벅하고 있으면 어머니가 「눈을 치뜨는 ごんぼ 붙이고 노력하지 않으면」하고 말했었다.
笹のフチでケガしないようにする.
笹 가장자리에 상처나지 않도록 한다.
小川でみんなできょうそうして遊んだ.
작은 천에서 모두가 경쟁하여 놀았다.
がくめいは知らない. ずのようにして, ポンと大きな音を出して遊んだ.
학명은 모른다. 그림과 같이 하여 퐁하고 큰 소리를 내며 놀았다.
やりかたは, ほかにもいろいろあった.
하는 방법은 그 밖에도 여러가지 있었다.
「つな引き草」(オオバコ)と呼び, くきとくきで引っ張り合う.
先に切れた方が負け. がっこうの校庭でも盛んにやっていた.
「줄을 끄는 풀」(오오바코)라고 불러, 줄기와 줄기로 서로 잡아 당긴다.
먼저 끈어진 쪽이 진다. 학교 교정에서도 유행했었다.
犬やうさぎを作って遊ぶ.
一本のほを, 手で握りしめたりゆるめたりすると, 生きているように動く.
개와 토끼를 만들어서 논다.
하나의 이삭을 손으로 잡거나 느슨하게 하거나 하면 살아있는 것처럼 움직인다.